Responsive Advertisement

2026년 2월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첫째주~넷째주)

2026년 2월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첫째주~넷째주)

2026년 2월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첫째주~넷째주)

2월 첫째주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2월의 첫 주일을 허락하시고 주의 백성들을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달의 시작을 예배로 열게 하시니 우리의 삶을 다시 주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주님, 지난 시간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말씀보다 세상의 소리에 더 귀 기울였고, 기도보다 걱정을 먼저 선택했던 순간들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앞에 바로 서지 못했던 우리의 죄와 연약함을 겸손히 내려놓사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요한일서 1:9)라는 약속을 붙들고 회개하오니, 정결한 마음으로 이 달을 시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2월의 모든 계획과 일정을 주님의 손에 맡겨드립니다. 우리의 생각이 아니라 주님의 뜻이 앞서게 하시고, 모든 선택의 기준이 말씀이 되게 하옵소서.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6)는 말씀이 우리의 삶 속에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 달에도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는 교회 되게 하시고, 사랑과 섬김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연약한 성도들에게는 위로를, 병중에 있는 자에게는 치유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의 구주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월 둘째주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2월의 두 번째 주일, 변함없이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한 주간의 삶 속에서도 우리를 지켜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살펴 주옵소서. 주님보다 앞서 판단했던 교만함과 사랑보다 비판이 앞섰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시편 51:17) 하신 말씀처럼, 겸손한 심령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나라와 민족을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혼란과 갈등 가운데 있는 이 땅에 주님의 평강과 공의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마태복음 5:9)라는 말씀처럼, 교회가 먼저 화해와 사랑의 본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가정과 일터, 학교와 삶의 모든 자리에서 주님의 이름이 존귀히 여김을 받게 하시고, 성도들의 삶이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월 셋째주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
2월의 셋째 주일에도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주님 앞에 드리는 이 예배가 형식이 아닌 진심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못했던 모습, 기도의 자리를 쉽게 놓아버렸던 연약함을 회개합니다.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야고보서 1:22)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 교회가 이웃을 품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상처 입은 자들의 쉼터가 되게 하옵소서. 섬김의 자리에서 기쁨으로 헌신하게 하시고, 사랑으로 서로를 세워 가게 하옵소서.

주님, 다음 세대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자녀들과 청년들이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말씀 위에 인생을 세우게 하옵소서.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전도서 12:1)는 말씀이 그들의 삶의 기준이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월 넷째주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
2월의 마지막 주일을 허락하시고 한 달의 은혜를 돌아보며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시작부터 지금까지 한 순간도 우리를 놓지 않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한 달을 살아온 우리의 모습을 주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감사보다 불평이 앞섰던 순간과 믿음보다 두려움이 컸던 마음을 회개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라는 고백이 우리의 삶의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다가오는 새로운 달도 주님의 은혜로 준비되게 하옵소서. 지난 시간의 실패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새로운 소망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보라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이사야 43:19)는 말씀이 우리 공동체 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주님, 모든 예배와 사역, 성도들의 삶을 주님의 손에 맡겨드립니다. 마침내 우리의 모든 날이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의 주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