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Advertisement

2026년 1월 대표기도문(첫째주일~넷째주일)

2026년 1월 대표기도문

2026년 1월 첫째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새해의 첫 주일을 예배로 열며 드리는 기도

1. 새해의 첫 시간을 예배로 올려드리며 감사

혜와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2026년 새해의 첫 주일을 허락하시고 저희를 주님의 성전으로 불러 주심에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한 해의 시작을 세상의 분주함이 아닌 예배의 자리에서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오늘 이 예배 가운데 임재하셔서 새해를 향한 우리의 마음과 삶의 방향을 주님의 뜻 안에서 바로 세워 주옵소서.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시편 118:24)

2.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감사와 회개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기쁨과 감사의 날도 있었고 눈물과 인내로 견뎌야 했던 시간도 있었지만, 그 모든 날들 속에서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고 끝까지 붙들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동시에 감사보다 불평이 앞섰던 순간들, 믿음보다 염려를 택했던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우리의 심령을 정결케 하시고 새해를 깨끗한 마음으로 시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시편 51:10)

3. 새해를 주님께 맡기며 믿음으로 결단합니다

주님, 2026년의 모든 날들을 우리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맡겨드립니다. 눈에 보이는 환경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말씀을 기준 삼아 선택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쉬운 길보다 옳은 길을, 편안함보다 순종을 선택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새해의 첫 주일에 드린 이 결단이 한 해 내내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기초가 되게 하옵소서.

4. 교회와 성도들의 삶을 새해에 맡깁니다

사랑의 하나님,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새해에도 붙들어 주옵소서. 말씀과 기도 위에 든든히 서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사람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역하게 하옵소서. 모든 성도들의 가정과 삶의 자리에 주님의 평안과 인도하심이 함께하게 하시고, 2026년이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한 해가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6년 1월 둘째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말씀 위에 삶을 세우며 드리는 기도

1. 말씀의 자리로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

랑과 진리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새해의 두 번째 주일에도 저희를 말씀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한 주를 살아가며 세상의 소리에 흔들렸던 우리의 마음을 다시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세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이 예배를 통해 우리의 삶의 기준이 다시 말씀 위에 놓이게 하옵소서.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

2. 말씀을 가볍게 여겼던 우리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주님, 말씀을 안다고 말하면서도 삶에서는 말씀보다 내 생각을 앞세웠던 우리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말씀을 읽었지만 순종하지 않았고, 말씀을 들었지만 삶으로 살아내지 못했던 우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우리의 마음을 다시 열어 말씀이 살아 움직이게 하옵소서.

3. 말씀으로 새해의 길을 인도해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2026년을 말씀으로 시작했듯 말씀으로 걸어가게 하옵소서. 결정해야 할 순간마다 말씀이 기준이 되게 하시고, 흔들릴 때마다 말씀이 우리를 붙들게 하옵소서. 말씀을 묵상하는 기쁨을 회복하게 하시고,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4. 말씀으로 교회와 가정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 교회가 말씀 위에 굳게 서게 하시고, 각 가정마다 말씀이 중심이 되게 하옵소서. 부모가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하게 하시고, 모든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하나 되어 2026년을 말씀의 해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6년 1월 셋째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사명자로 부르심을 기억하며 드리는 기도

1.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

님의 은혜로 이 자리에 서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 새해의 세 번째 주일을 맞아 우리의 부르심과 사명을 다시 생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자녀로, 주님의 몸 된 교회의 지체로 불러주신 은혜를 이 시간 다시 고백합니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고린도전서 12:27)

2. 사명보다 편안함을 선택했던 우리를 용서하옵소서

주님, 섬김보다 편안함을, 헌신보다 나의 유익을 앞세웠던 우리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주님을 따른다고 말하면서도 십자가를 지는 삶을 외면했던 우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3. 맡겨주신 자리에서 충성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각 사람에게 맡겨주신 자리에서 불평이 아닌 감사로, 형식이 아닌 진실함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작은 일에도 충성하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명자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4. 우리의 삶이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예배당 안에서만이 아니라 삶의 모든 자리에서 예배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말과 행동, 선택과 관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드러나게 하시고, 2026년이 사명으로 살아낸 한 해가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6년 1월 넷째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결단을 지키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기도

1. 한 달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1월의 마지막 주일을 맞아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의 은혜를 돌아봅니다. 새해의 첫 마음으로 드렸던 결단을 다시 주님 앞에 올려드리며 예배합니다.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잠언 16:3)

2. 흐려졌던 마음을 다시 붙잡아 주옵소서

주님, 새해의 다짐이 흐려지고 처음의 열심이 약해졌던 우리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다시금 우리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고, 결단이 습관이 되고 믿음이 삶이 되게 하옵소서.

3. 남은 한 해를 주님께 맡깁니다

하나님 아버지, 2026년의 남은 시간들을 우리의 힘과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맡겨드립니다. 앞날을 알지 못해도 주님을 신뢰하며 걸어가게 하옵소서. 매 주일의 예배가 우리를 새롭게 하여 끝까지 믿음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4. 끝까지 순종하는 믿음을 주소서

주님, 시작뿐 아니라 끝까지 순종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환경이 변해도, 상황이 흔들려도 말씀을 붙들고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한 해가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